
‘컨저링’ 시리즈는 실존했던 초자연 현상 조사관 에드 & 로레인 워렌 부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공포 영화 프랜차이즈입니다. 2013년 첫 작품인 ‘컨저링’이 개봉한 이후, ‘컨저링 유니버스’는 ‘애나벨’ 시리즈, ‘더 넌’ 시리즈, ‘저주받은 자들의 수호자’ 등 여러 스핀오프 작품을 포함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번 ‘컨저링 4: 라스트 라이트(The Conjuring 4: Last Rites)’는 컨저링 메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될 예정으로, 워렌 부부의 가장 강력한 사건이 중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 개요 및 제작 정보
제목: 컨저링 4: 라스트 라이트 (The Conjuring 4: Last Rites)
장르: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감독: 마이클 차베스 (Michael Chaves)
각본: 데이비드 레슬리 존슨-맥골드릭 (David Leslie Johnson-McGoldrick)
주연: 패트릭 윌슨 (에드 워렌 역)
베라 파미가 (로레인 워렌 역)
벤 하디 (미정)
미아 톰린슨 (미정)
촬영 일정: 2024년 여름, 미국 애틀랜타에서 촬영 예정
개봉일: 2025년 9월 5일 (북미 기준, 예정)
이번 영화는 컨저링 메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워렌 부부가 맞닥뜨리는 가장 무서운 사건을 다룰 예정입니다.
2. 줄거리 (예상 스토리라인)
현재까지 공식적인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컨저링 시리즈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작품도 워렌 부부가 다뤘던 가장 악명 높은 사건 중 하나를 중심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1) 가능성 높은 사건들
1. "스머럴 가족의 저주"(The Smurl Haunting, 1974-1989)
-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15년 동안 한 가족이 악마의 존재에 시달린 사건.
- 귀신의 존재를 부정했던 아버지조차 기이한 현상을 목격하게 되면서 공포가 확산됨.
- 워렌 부부가 직접 개입하여 퇴마를 시도했지만, 사라지지 않는 존재로 인해 가족은 이사를 결정하게 됨.
- 이 사건이 영화화될 경우, ‘컨저링 2’의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처럼 오싹한 분위기가 강조될 가능성이 큼.
2. "유니언 묘지 사건"(The Union Cemetery Incident, 1990년대)
- 미국 코네티컷 주에 있는 ‘유니언 묘지’에서 유령이 목격되었다는 보고가 이어진 사건.
- 워렌 부부는 이곳을 직접 조사하며 초자연적 현상을 카메라에 담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
- ‘하얀 여인(Ghostly White Lady)’이라는 귀신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시각적인 공포가 극대화될 가능성이 있음.
3. "헌팅턴의 악마"(The Southend Werewolf, 1970년대)
- 영국에서 ‘늑대인간 증후군’을 앓고 있던 한 남성이 실제로 ‘악마의 힘’에 의해 늑대처럼 변했다고 주장.
- 워렌 부부가 악마가 씌었다고 판단하고 구마 의식을 진행.
-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음.
2) 영화 속 핵심 이야기
- 이번 영화는 단순한 심령 현상을 넘어서, 워렌 부부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강력한 사건을 다룰 가능성이 높습니다.
- 로레인 워렌의 초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을 보여줄 수도 있음.
- 에드 워렌과 로레인이 초자연적 존재와 직접 맞서는 장면이 나올 가능성 큼.
- 최종적으로 워렌 부부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사건이 될 것으로 예상됨.
3. 기대 포인트
1) 컨저링 메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 2013년 첫 영화 이후 10년 넘게 이어져 온 컨저링 시리즈가 마무리됩니다.
- 워렌 부부의 가장 강력한 사건이 다뤄질 가능성이 높음.
- 전작들과의 연결고리를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 요소.
2) 감독 마이클 차베스의 연출력
-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와 ‘더 넌 2’를 연출한 마이클 차베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음.
- ‘컨저링 3’에서 법정 스릴러 요소를 추가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음.
3) 새로운 악령과 강력한 공포 연출
- 컨저링 시리즈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와 섬뜩한 사운드 연출 기대.
- ‘애나벨’, ‘더 넌’과 같은 강력한 악령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음.
- 워렌 부부가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처할 것으로 예상됨.
4) 스핀오프 시리즈와의 연결 가능성
- 더 넌’ 시리즈나 ‘애나벨’ 시리즈와 연결될 수 있음.
- 향후 새로운 공포 유니버스를 위한 떡밥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4. 결론 – 컨저링 4, 기대할 이유
‘컨저링 4: 라스트 라이트’는 컨저링 메인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로, 워렌 부부의 가장 강력한 사건을 다룰 것으로 보입니다.
✔️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 현실에서 발생한 공포를 재현
✔️ 강렬한 공포 연출 – 마이클 차베스 감독의 스타일 반영
✔️ 새로운 악령 등장 가능성 – 컨저링 유니버스 확장 가능성
✔️ 시리즈의 완결 편 – 워렌 부부의 마지막 여정
전작들처럼 공포의 정점을 찍을 명장면들이 기대되며, 컨저링 팬들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2025년 9월 5일, 극장에서 확인하세요!